일본에서 생활하다 보면 한 번쯤은 배달 앱을 사용하게 됩니다.
외식은 비싸고, 직접 나가기는 귀찮고, 일본어 주문이 부담스러울 때
배달 앱 하나 있으면 생활이 훨씬 편해집니다.
하지만 일본에는 배달 앱이 여러 개 있어서 처음에는 고민하게 됩니다.
- Uber Eats가 제일 좋은가?
- 出前館이 일본에서 더 많이 쓰나?
- Wolt가 좋다는 말도 있던데?
- menu는 뭐지?
일본에서는 배달 앱을 하나만 쓰기보다
상황에 따라 여러 개를 같이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.
이번 글에서는 일본 거주 기준으로 많이 쓰는 배달 앱
- Uber Eats
- Wolt
- 出前館 (Demaecan)
- menu
를 실제 사용 기준으로 비교해 보겠습니다.
Uber Eats | 외국인 기준 가장 편한 배달 앱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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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ber Eats는 일본에서도 가장 널리 사용되는 배달 앱입니다.
✔ 영어 지원
✔ 외국 카드 사용 가능
✔ 가게 수 많음
✔ 사용 방법 쉬움
일본에서도 이용자가 가장 많은 서비스 중 하나이며
대도시에서는 거의 기본이라고 보면 됩니다.
장점
- 외국인 사용하기 편함
- 가게 종류 많음
- 쿠폰 자주 있음
- UI 가장 쉬움
단점
- 배달비 비쌀 때 있음
- 가격이 매장보다 비싼 경우 있음
- 수수료 있음
이런 사람에게 추천
- 일본 처음 온 사람
- 일본어 어려운 사람
- 외국 카드 사용
- 도쿄 / 오사카 / 요코하마 거주
出前館 | 일본에서 오래된 배달 서비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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出前館은 일본에서 오래된 배달 서비스입니다.
일본 가게들이 많이 등록되어 있어서
현지 느낌 강한 음식 주문할 때 좋습니다.
장점
- 일본 음식점 많음
- PayPay 사용 가능
- 일본 주소 검색 정확
- 일본 서비스와 연동 많음
단점
- 영어 지원 부족
- UI 불편함
- 외국인에게 어려움
추천
- 일본 장기거주
- 일본어 가능
- 현지 음식 자주 주문
Wolt | UI가 좋고 깔끔하지만 지역 제한 있음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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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olt는 북유럽에서 시작한 배달 앱으로
UI가 깔끔하고 사용성이 좋은 편입니다.
일본에서도 인기가 있었지만
경쟁이 심해서 지역 제한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.
장점
- 앱 UI 좋음
- 배달 상태 표시 정확
- 서비스 안정적
단점
- 지역 제한 있음
- 가게 수 적음
- 쿠폰 적은 편
추천
- 대도시 거주
- UI 중요
- Uber 대안 찾는 사람
menu | 일본에서 점점 늘고 있는 배달 앱



menu는 일본에서 점점 사용자 늘고 있는 배달 앱입니다.
쿠폰이나 이벤트가 많아서
가격이 싸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.
장점
- 할인 많음
- 일본 서비스 연동
- 지역 가게 많음
단점
- UI 조금 불편
- 외국인 사용 어려움
- 지역마다 차이 있음
추천
- 장기 거주
- 쿠폰 많이 쓰는 사람
- Uber 대안 찾는 사람
일본 배달 앱 추천 조합
일본 오래 살수록 느끼는 결론
👉 하나만 쓰면 불편
👉 2개 이상 쓰는 게 편함
외국인 / 유학생
Uber Eats + menu
일본 회사 근무
Uber Eats + 出前館
장기 거주
Uber Eats + 出前館 + menu
UI 중요
Uber Eats + Wolt
일본 배달 앱 비교
| 앱 | 외국인 편함 | 가게 수 | 가격 | 일본 생활 | 추천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Uber Eats | ★★★★★ | ★★★★★ | ★★★ | ★★★★ | ★★★★★ |
| 出前館 | ★★ | ★★★★★ | ★★★★ | ★★★★★ | ★★★★★ |
| Wolt | ★★★★ | ★★★ | ★★★ | ★★★ | ★★★★ |
| menu | ★★★ | ★★★★ | ★★★★★ | ★★★★ | ★★★★ |
결론 | 일본에서는 배달 앱 하나로는 부족하다
한국에서는 배달 앱 하나면 충분하지만
일본에서는 상황이 다릅니다.
✔ Uber Eats → 기본
✔ 出前館 → 일본용
✔ menu → 할인용
✔ Wolt → 보조
그래서 일본 장기 거주자는 보통
Uber Eats + 出前館 같이 사용
합니다.
배달 자주 시키면
결국 여러 개 깔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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